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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마인드로 운영합니다

성적으로 아이들을 판단하지 않습니다
저는 아이들에게 공부는 '인생의 힘듦을 견뎌내는 과정'이라고 늘 이야기 합니다. 시험 성적이 100점이든, 90점이든, 50점이든, 30점이든 저마다의 사연이 있고, 분명히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바가 있을 것입니다.
보기 좋고 예쁘게 필기를 다시 한번 옮겨 적어 본 것,
하기 싫은데도 꿋꿋이 버텨 내는 것,
힘든데 한번 해 보려고 노력해 보는 것,
지난번보다 성적이 조금 더 올라보는 것,
잠이 오는데 잠을 한번 이겨 본 것,
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안 나와서 속상해 봤던 것,
결과가 안 좋으면, 하루 동안 속상하고 다음 날 훌훌 털어 봤던 것
등등 공부하는 과정에서 이 모든 것들을 직접 겪고 부딪혀 보다 보면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자양분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.
학교 성적과 시험 성적은 참고일뿐입니다. 시험 준비 과정에서의 아이들의 노력을 알아봐 주고 인정해 주려고 세심하게 관찰하는 학원입니다.
저희가 보면 보이거든요. 이 친구 이번 시험 때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. 그리고, 설령 학교 성적은 안 좋아도 그런 친구들은 반드시 인생에서 성공할 테니까요.
지금 당장 수치로서의 공부는 실패해도, 인생은 '수치'보다 '추상적인 무언가'가 결국 더 아이들의 행복을 좌우하잖아요.
경쟁에 찌든 우리 입시제도 속에서의 아이들이 공부를 조금이나마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조적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.
아이들의 인생학원, 그것이 저와 저희 학원의 목표입니다!